8/01 이스라엘, 예루살렘에서 살기 36일차__아로마 카페 히브리어 스터디, 오늘은 유대력으로 티샤 베아브 Tisha B’ Av 5월 9일 성전 파괴일 이스라엘에 산다

아침 일찍 아로마 카페에 왔다.
우리 동네에 있는, 이스라엘의 스타박스라 말하는 카페다. 우리 집, 집들이를 하며, 집 주변을 소개할 때 외부에서 사진은 올린 적이 있는데 안에서 찍은 것은 처음인 것 같다.

학원이 끝나갈 무렵,
같은 반 학원 친구 캐나다 출신 데브라가
나에게 다가와 히브리어 연습을 같이 하자고 했다.
이 분은 남편의 일 때문에 이스라엘에 살고 계신 분이다. 데브라는 이스라엘에서 만난 캐나다 출신 내 친구다.



그래서 만나기로 한 날이 8월 1일 오늘이다.


친구가 지금 막 도착했다.





내 친구 Deborah를 소개한다.




그리고 그녀의 친구 Pumpkin




우리는 열심히 읽었다.

히네 우리
미 제 우리






공부를 마치고 그녀와 펌프킨은 가고 나만 남았다.
They've gone.




난 좀 더 하다 가야지






에레브 토브      good evening
짜호라임 토빔  good afternoon
라일라 토브      good night
보케르 토브      good morning

중요한 하야 היה 동사

요피 히브리어에서



티샤 베아브 Tisha B’ Av 성전 파괴일

히브리 달력으로 Av는 5월을 Tisha는 9일을 나타낸다. 이 날은 저주의 날이다. 많은 일들이 Av 9일에 일어 났기 때문이다.

BC 586 솔로몬 성전도, AD 70년 헤롯 성전도 이 날 파괴되었고 그 외에 많은 일들이 이 날 일어나 왔다. 그래서 유대인들은 이 날 금식하며 애도한다고 한다. 실재로 통곡의 벽에 가 보니 많은 사람들이 있었다.


성전 파괴일을 맞아 통곡의 벽에 모인 사람들












애도하는 유대인들


일찍 통곡의 벽에 들렀다가 돌아가는 사람들
이 사람들이 탈 버스는 통곡의 벽으로 가려는 사람들로 가득했었다.

기억하고 있지 않는 것이 참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하나님을 잊지 않는 것이다.
하나님을 잊어 버린 사람에게는 미래가 없다.
하나님을 잊어 버린 민족에게는 미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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