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에서 벤 구리온 공항가는 버스를 정보를 공유하고자 한다. 아침에 일어나 68번 버스를 타고 달려 중앙 버스 역(CBS)에 갔다, 485번 벤 구리온 공항가는 공항 버스 타는 정확한 위치를 확인하기 위하여.

지도와 같이 CBS 건물 앞에서 시내방향으로 조금만 걸으면 된다.




이 버스는 매 시간 정각에 Prime Minister Office/Ruppin Road에서 출발하며, 16세켈이다. CBS에는 매 시각 6분쯤 도착한다. 좀 더 자세한 설명은 예루살렘 대중교통 포스팅에 해 놓겠다. 아래를 클릭하면 된다.
단, 샤밧이 시작되는 금요일은 오후 2시가 마지막 버스고, 샤밧이 끝나는 토요일은 저녁 7시가 첫 버스라고 합니다.

이 버스를 타면 약 한 시간이면 벤 구리온 공항 3번 터미널에 도착한다. 혹시 궁금했던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마하네 예후다 시장에서 아침을 먹었다. 갓 구워낸 난.





고소하고 담백하고 따뜻한 난을 먹었다.
이곳 사람들은 라파라 부른다. laffa.
지난주에 학원으로부터 이런 공지 메일이 왔었다.
Dear students,
그래서 난 신청했고, 그것이 오늘이었다.










여기가 정문이고

정문을 통과하여 내려가면 이렇다

그리고 처녀 마리아의 무덤교회에서 나와서 지나온 라이언 게이트로 다시 들어 갔다.

그렇게 만난 교회가 바로 Church of Saint Anne and the Pools of Bethesda이다.




교회 내부의 모습은 이렇다.

한 층 더 내려 가면 이런 공간도 나온다



지하로 내려 가면 연못이 나온다.


38년 된 병자를 치유하셨던 곳.
불가능하다고 포기하였던 사람에게 새로운 희망을 선물 하셨던 곳.
남이 해 주기를 바라던 수동적이던 사람에게 적극적으로 행하도록 가르치셨던 곳.
주님이 함께 하시면 아무것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
우리의 성경적 상상력을 풍부하게 해 주는 곳이다.
나의 모습을 다시 한 번 돌아보게 하는 곳이다.
나는 지금 어떤 모습인가?
단, 샤밧이 시작되는 금요일은 오후 2시가 마지막 버스고, 샤밧이 끝나는 토요일은 저녁 7시가 첫 버스라고 합니다.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마하네 예후다 시장에서 아침을 먹었다. 갓 구워낸 난.
이곳 사람들은 라파라 부른다. laffa.
지난주에 학원으로부터 이런 공지 메일이 왔었다.
Dear students,
We hope you are enjoying classes so far!
Next Tuesday, 18 July 2017, Henri Gourinard, a History Teacher at Polis, will lead a day trip to the Kidron Valley (Gethsemane, the Golden Gate, Saint Anne's Church). There is no charge for the trip.
The group will leave from Polis on Tuesday at 14:00pm (after lunch).
There is only room for 15 students, so please make sure to sign the registration form in the office.
Please be sure to wear sunscreen, a hat, and carry plenty of water. Comfortable shoes and loose fitting clothing are recommended. Students are reminded that religious sites may ask visitors to dress according to their guidelines.
We are excited about the trip, and we hope that you will enjoy it!
Best Regards,
Ravenel Khashram
Administrative Assistant
Polis - The Jerusalem Institute of Languages and Humanities
그래서 난 신청했고, 그것이 오늘이었다.
가운데 계신 분이 가이드 선생님이다.
다마스커스 게이트를 거쳐 헤롯 게이트로 그리고 라이언 게이트로 지나갔다.
이 라이언 게이트는 처음으로 걸어 보았다. 이 게이트를 지나 기드론 계곡의 처녀 마리아의 무덤 교회까지 가서 돌아오는 길에 사자 게이트로 들어와서 베세스다 연못까지 가는 여정이다.
여기가 기드론 계곡으로 내려 가는 길이고 이 길을 통과하면 겟세마네 동산과 올리브산으로 이어진다.
기드론 계곡이다
우리는 여길 통과하지 않고 아래의 입구로 내려갔다.
여기가 Tomb of the Virgin 교회 입구이다.
여기가 Tomb of the Virgin 교회 입구이다.
여기가 정문이고
정문을 통과하여 내려가면 이렇다
그리고 처녀 마리아의 무덤교회에서 나와서 지나온 라이언 게이트로 다시 들어 갔다.
들어 가려면 10세켈과 이 녹색 종이와 바꾸어야 한다.
교회 내부의 모습은 이렇다.
교회를 나와 연못 터로 가면 이런 곳이 나온다. 사진은 구글에서. 구글에 좋은 사진이 많다.
불가능하다고 포기하였던 사람에게 새로운 희망을 선물 하셨던 곳.
남이 해 주기를 바라던 수동적이던 사람에게 적극적으로 행하도록 가르치셨던 곳.
주님이 함께 하시면 아무것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
우리의 성경적 상상력을 풍부하게 해 주는 곳이다.
나의 모습을 다시 한 번 돌아보게 하는 곳이다.
나는 지금 어떤 모습인가?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