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모노세키에서 자전거 타기 쫑우 이야기


2017.4.28.부터 시작된 큐슈여행
2017.5.03.에서 04.까지 시모노세키에 머물렀다.
그 유명한, 맛있는 스시를 파는 카라토 시장도 다녀오고, 신선한 스시도 먹고, 카라토 야경도 보고, 카라토와 모지코를 잇는 연락선도 타 보았다.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시모노세키를 떠나기전 게스트 하우스에서 자전거를 빌렸다. 원래 1일에 500엔이었으나 3시간에 250엔으로 흥정을 하고 라이딩을 하였다.

자전거를 타고 해안가를 쭉둘러 해저로 연결된 통로로 걸어서 바다를 건너는 체험을 하였다. 바다 밑으로 뚫린 터널을 통과하였다. 큐슈섬과 본섬을 잇는 해저 터널 통과.
사람은 무료이지만 오토바이나 자전거는 통행료로 20엔을 내어야 한다. 왕복 40엔.


이런 코스로 라이딩을 하였다.

라이딩 도로가 아주 좋았고, 날씨도 참 좋았다. 잠간 햇볕에 노출되어 있었는데, 팔등이 많이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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